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15가지|등기부·확정일자·보증보험까지
업데이트 날짜: 2026.01.01 (🐥💨 삐약이가 “계약 전 10분”에 꼭 볼 포인트만 추려왔어요!)
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15가지로 등기부(근저당·신탁·가압류) 확인부터 확정일자·전입신고, HUG/HF 보증보험 가능 여부까지 한 번에 정리! 계약금 송금·특약 문구·반려 TOP5도 포함.
1) 누가: 전세 계약(신규/갱신) 앞둔 세입자, 특히 사회초년생·청년
2) “이 집 괜찮나?” 불안해서 등기부/보증보험/확정일자 검색하는 중
3) 결론: 등기부(권리) → 돈 흐름(계약금) → 대항력(전입·확정일자) → 보증보험 순서로 체크하면 사고 확률이 확 내려갑니다 🐥
전세사기는 ‘한 가지’만 놓쳐도 터질 수 있어요. (여기서 많이 헷갈림 😵💫)
그래서 오늘은 계약 전/계약 당일/입주 후로 나눠서, 실제로 도움이 되는 체크리스트 15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.
✅ 30초 요약 박스
- 등기부등본에서 근저당·가압류·압류·신탁·임차권이 있으면 ‘일단 멈춤’ 🐥
- 계약금/잔금은 등기상 소유자(집주인) 명의 계좌로만 송금
- 전입신고 + 확정일자는 ‘입주 직후’ 최우선(대항력·우선변제 관련)
- 보증보험(HUG/HF)은 “될 것 같아요”가 아니라 사전 가능 여부 확인이 핵심
- 특약한 줄로 사고를 막을 때가 많아요: “보증보험 불가 시 계약 해제/전액 반환”
전세사기 예방의 핵심 구조|권리(등기) + 돈(송금) + 보호장치(대항력·보증보험)
전세사기를 막는 건 ‘감’이 아니라 증거예요.
등기부로 권리를 확인하고, 돈은 안전하게 흘려보내고, 전입·확정일자로 내 권리를 세팅하고, 마지막으로 보증보험으로 마무리하면 훨씬 안전해집니다 🐥
이어 보기: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 총정리(조건/서류/타임라인)
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15가지(계약 전 10가지)
✅ 1) 등기부등본 ‘갑구/을구’부터 확인
등기부등본은 전세사기 예방의 출발점이에요. 🐥
갑구: 소유자, 가압류/압류/가처분/경매개시 같은 위험 신호가 있는지 확인합니다.
을구: 근저당권(대출), 전세권, 질권 등 “선순위 채권”이 얼마나 있는지 봐야 해요.
✅ 2) ‘신탁’ 표시가 있으면 바로 난이도 상승
등기부에 신탁이 있으면, 실질 소유/처분 권한이 복잡해질 수 있어요.
이 경우 “집주인(임대인)”만 믿고 계약하면 위험하니, 수탁자(신탁회사) 동의/절차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🐥💦
✅ 3) 집주인(소유자) 신분 확인은 “등기부 이름” 기준
신분증만 보지 말고, 등기부 소유자 성명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.
대리인이 나오면 위임장 + 인감증명(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) 같은 ‘정식 서류’ 없이는 진행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.
✅ 4) 계약하려는 집 주소/호수 ‘한 글자’까지 맞추기
계약서 주소가 등기부/건축물대장과 미묘하게 다르면 나중에 문제 됩니다.
특히 오피스텔·다가구는 호수/동/층 확인이 중요해요 🐥
✅ 5) 선순위(근저당 등) + 내 보증금이 ‘집값’보다 과하면 위험
단순히 “등기부 깨끗해요”만 믿으면 안 돼요.
근저당이 이미 큰데 보증금까지 크면, 경매 시 보증금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이건 보증보험 심사에서도 자주 걸려요.
✅ 6) “보증보험 가능 여부”를 계약 전에 가볍게라도 확인
보증보험은 집/임대인/보증금 구조에 따라 가입이 안 될 수 있어요.
계약 후에 “보험이 안 되네요?”가 제일 무서운 시나리오라서, 계약 전부터 ‘될 집’인지 감을 잡아두는 게 좋아요 🐥
✅ 7) 전입/확정일자 가능한 집인지 체크(불법건축물·용도 문제)
건축물 용도, 불법 증축, 실제 거주 형태가 엇갈리면 전입/확정일자 과정에서 꼬일 수 있어요.
이럴 땐 “대출/보증보험/전입”까지 줄줄이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.
✅ 8) 계약금은 ‘무조건’ 소유자 명의 계좌로만
부동산 중개인 계좌, 임대인 가족/지인 계좌로 보내달라면 일단 멈춤이 좋아요.
돈 흐름이 꼬이면 분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🐥💦
✅ 9)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(설명서) 받기
말로만 설명 듣지 말고, 서류로 확인하세요.
특약/권리관계/관리비/수선 항목 등 “나중에 말 바꾸기”를 막아줍니다.
✅ 10) 특약 문구 2줄로 안전장치 만들기
삐약이 추천 특약(상황에 맞게 조정) 🐥
- “보증보험 가입 불가 또는 대출 불가 시, 임차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으며 임대인은 계약금 전액을 즉시 반환한다.”
- “잔금 지급일 전까지 등기부상 권리변동(근저당 설정 등) 발생 시, 임차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고 임대인은 지급금 전액 반환한다.”
계약 당일 체크리스트(3가지)
✅ 11) 계약 직전에 등기부 ‘최신본’ 다시 발급
등기부는 하루 사이에도 바뀔 수 있어요.
계약 당일(또는 직전) 최신본으로 권리 변동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🐥
✅ 12) 잔금/입주 일정(전입·확정일자) 동선까지 계획
잔금일·입주일이 정해졌다면, 그날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게 동선을 짜두세요.
“나중에 해야지”가 제일 위험합니다 😭
✅ 13) 임대인 연락처/주소/계좌를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
문제 생겼을 때 연락이 안 되는 케이스가 많아요.
계약서에 임대인 정보를 또렷하게 남겨두면 분쟁에서 훨씬 유리해요 🐥
입주 후 체크리스트(2가지)|확정일자·전입신고가 ‘생명줄’
✅ 14) 전입신고 먼저, 확정일자도 빠르게
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임차인 권리를 ‘세팅’하는 절차예요.
가능하면 입주 당일~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는 게 안전합니다 🐥
✅ 15) 보증보험 최종 가입(또는 진행 상태 확인)
보증보험은 가입 ‘시점’과 ‘서류 완성’이 중요해요.
가입이 진행 중이면, 보완 서류 요청을 놓치지 않게 알림을 켜두세요 🐥💨
한눈에 정리표|어디서 뭘 확인하나요?
| 단계 | 핵심 체크 | 왜 중요? | 공식/대표 채널 |
|---|---|---|---|
| 계약 전 | 등기부(갑구/을구), 신탁, 근저당 | 권리관계 위험 신호 발견 |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|
| 계약 전 | 보증보험 가능성 체크 | 가입 불가면 리스크 급상승 | HUG / HF |
| 계약 당일 | 최신 등기부 재확인 | 직전 권리변동 차단 | 인터넷등기소 |
| 입주 직후 | 전입신고 + 확정일자 | 임차인 보호 요건 확보 | 정부24 / 주민센터 |
반려/실수 TOP5|실제로 많이 터지는 포인트 😭
- ① 신탁/압류 있는데도 계약: “괜찮다” 말만 믿고 진행
- ② 계약금 제3자 계좌 송금: 돈 흐름이 꼬이면 회수 난이도 급상승
- ③ 등기부 최신본 미확인: 계약 직전 근저당이 생기는 경우
- ④ 확정일자/전입신고 미루기: 며칠 차이로 보호 순서가 꼬이는 케이스
- ⑤ 보증보험을 계약 후에만 알아봄: “가입 불가” 통보 받고 멘붕 🐥💦
공식 확인 링크(필수)|최종 확인은 여기서 하세요
- 대법원 인터넷등기소(등기부등본 발급/열람)
- 정부24(전입신고 등 민원)
- HUG 주택도시보증공사(전세보증 안내)
- 한국주택금융공사 HF(전세보증 안내)
- 국토교통부(주거/부동산 정책 안내)
외부 버튼(바로가기) 3개|오늘 계약이라면 여기부터
FAQ|전세사기 예방 자주 묻는 질문 8개
Q1. 등기부등본에서 뭐가 나오면 위험한가요?
근저당이 “있다/없다”보다, 가압류·압류·경매 관련 문구, 신탁, 선순위 채권 규모가 핵심이에요. 애매하면 계약 전 전문가/은행 상담이 안전합니다 🐥
Q2. 확정일자만 받으면 안전한가요?
확정일자는 중요하지만, 보통 전입신고와 함께 챙겨야 보호가 제대로 작동해요. 둘 중 하나만 해두고 안심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.
Q3. 보증보험은 모든 집이 다 가입되나요?
아니요. 집의 권리관계, 보증금 구조, 주택 유형 등에 따라 가입이 거절될 수 있어요. 그래서 “계약 전 가능성 확인”이 중요합니다 🐥
Q4. 계약금은 부동산에 맡기면 더 안전한가요?
상황마다 다를 수 있지만, 기본 원칙은 소유자 명의 계좌로 직접 송금이에요. 제삼자 계좌는 분쟁 시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.
Q5. 신탁등기 집은 무조건 피해야 하나요?
무조건은 아니지만 난이도가 올라갑니다. 수탁자 동의/절차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위험해요. “서류로 확인”이 핵심입니다 🐥💦
Q6. 계약 직전에 등기부 최신본까지 봐야 하나요?
네. 등기부는 변동될 수 있어요. 계약 당일 최신본 확인은 “마지막 안전벨트”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
Q7. 전세대출받는 경우에도 체크리스트가 똑같나요?
오히려 더 중요해요. 대출/보증 심사에서 걸리면 실행이 늦어져 잔금 일정이 꼬일 수 있어요. 계약 전부터 은행·보증 기준을 염두에 두면 편합니다 🐥
Q8. 가장 현실적인 ‘한 가지’만 하라면 뭐부터?
등기부 최신본 확인 + 계약금 소유자 계좌 송금 + 보증보험 불가 시 해제 특약까지 3종 세트가 현실적으로 가장 강력해요.
마무리|핵심 3줄 정리 + 다음 글 예고 🐥
① 등기부(갑구/을구)에서 위험 신호를 잡고, 신탁이면 절차를 더 엄격히 보세요.
② 계약금은 소유자 계좌, 계약 직전 최신 등기부 재확인이 기본입니다.
③ 입주 직후 전입·확정일자 + 가능하면 보증보험까지 붙이면 훨씬 안전해요.
※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, 법률/보증/대출 적용은 개인 상황·주택 권리관계·기관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계약 전에는 인터넷등기소·정부 24·HUG/HF 등 공식 채널 확인 및 필요시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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